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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행 경험 전무



우리 조부모는 평양 사람이었다...

북한 사람들은 평온하게 살아간다. 그들은 그들만의 문화와 사랑을 나누며 매독과 에이즈가 만연하는 남조선 해방을 위해 힘쓴다.

서방 사람들은 북한이 가난한 국가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북한의 아름다운 산등성이를 배경으로 두 노인은 걸어간다. 분명 민족해방전쟁의 경험이 있었겠지...

하지만 서방문물과 남조선 괴뢰들의 타락한 문화 미디어가 그 풍속을 파괴시킨다. 국방위원장님은 그걸 막으려고 하지만 서방 사탄들은 그것을 '독재'라고 욕한다.



한트케 세르비아 수필이 이 수준이기는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