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그곳에 세워진 게 비극인 것에는 저도 동의하지만
사실 그 위치는 실수라기보다는 고의적인 것이었지요
WW2 이후로도 유럽인들의 심층기저에서는 유대인은 여전히 혐오받고 있었고, 자신들의 곁에 없기를 바랬으니 그 땅에 모여 살아 자신들의 곁을 떠나주기를 바랬습니다.
거기서 뭣같은 샌드니거 아랍인들이랑 북치고 장구치고 지들끼리 볶아서 서로 뒤지면 자기들은 금상천화죠
지금도 반유대주의가 지상 최고의 범죄인마냥 호들갑떠는 유럽징들은 이스라엘 진짜 망하면 바로 반유대주의 부활하리라고 저는 봅니다. 반유대주의가 가시화되지 않는 이유는 '명백히' 지들끼리 살고 있는 민족 공동체 국가가 '가시화'돼서 자신들의 곁에 공기처럼 스며들지 않기 때문이지 그 국가가 망한다면 유대인에 대한 혐오는 올라올 것.
그것이 유럽노들이 이스라엘을 만든 이유 중 하나죠.
소신발언하자면 히틀러가 원래 유대인 내쫓고 지들끼리 모여살게 하려다가 급발진해서 죽인거 처칠이 히틀러의 원래 계획을 실행한 것에 가까운.
1930년대 나치스의 계획이 이스라엘을 만드는것이었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