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명을 죽이고 자국민에게 사린가스와 드럼통 폭탄을 투하하며 이란, 러시아, 헤즈볼라는 물론 북한군까지 개입시켜 정권을 유지하던 시리아의 인간백정 바샤르 알 아사드가 죽었습니다. 아사드의 죽음으로 지구상 마지막 남은 북한 단독 수교국인 시리아의 바트당 정권도 종말을 고하는군요. 자유 시리아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