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때는 러시아 개입 사기 대선 부정 운운하며
“어쨌든 전국득표는 졌다노” 드립으로 계속 합법적으로 당선된 대통령 아니라며 가스라이팅했고 그걸로 2018년 중간선거까지 끌고 가 민주당이 대승했지
근데 훨씬 더 초접전이었던 2020 대선 때는 갑자기 미국 선거 무결하다노 드립치니깐 어이가 없는거고
Provisional ballots 우편투표 집계 거부율 (서명 불일치, 날짜 제대로 기입 안 된 투표지 등은 빠꾸 먹음)도 2020 대선 때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었고 특히 조지아 물탱크 박살나서 표 집계 못합니다 드립과 디트로이트 공화당 참관인 대거 추방 + 개표소 창문에 택배 상자 붙여서 가리기는 걍 당시에 본 사람들은 기억하겠지만 레전드였지
이상한 일 많았는데 아무튼 절대 의심하지 말라고 지랄하니깐 빡치는거고
이번 대선 때도 최소한의 신분 확인 없이 마음껏 투표할 수 있는 주는 네바다 제외 전부 싹 다 민주당이 승리했고 오죽하면 트럼프 지지자들이 비꼬려고 “북한 여권 있는데 트럼프 찍고 옴” sns 인증 릴레이까지 했겠냐
빡칠만 한 부분이 많은 것은 맞음
다만 이상한 븅신들이 뇌절을 너무 많이 해서 이민, 경제 이슈 뒷전으로 두고 맨날 2020 대선 부정선거 어쩌구 저쩌구만 무한 반복하거나 (레이크같이)
트럼프가 부정만 없었으면 버지니아 뉴욕 캘리포니아도 이겼다고 개소리하는 틀딱들이 문제인거지
미민당은 그때 상원에서는 대승 못함
캘리포니아는 pc주의가 강해서 못 이기겠지만 적어도 버지니아는 이기거나 아니면 근접차으로 갈수 있었을듯
바이든이 버지니아 10퍼 차이로 대승했는데 버지니아 승리 및 접전은 불가능하지 20때 영킨이 버지니아 선거법 그리고 손 좀 많이 봤는데도 해리스가 5퍼 차이로 이겼잖소
부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