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0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총리가 아니라 주지사로 부르며 조롱했다
앞서 지난달 말 트뤼도 총리는 관세 위협에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로 가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당시 그는 관세가 캐나다 경제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호소했고 트럼프는 그것도 못 견딘다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말 트뤼도 총리는 관세 위협에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로 가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당시 그는 관세가 캐나다 경제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호소했고 트럼프는 그것도 못 견딘다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한 바 있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가
다시 한번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주로 불렀다.
이것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계 13장 열뿔을 미리 예고한 것이다.
계 13장 열뿔이 일어나는 것은
계 9장 13~21 여섯째 나팔인
3차 세계 대전이자 핵전쟁이
벌어진후 전세계가 3분의 1이 초토화 되자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는
지금의 200개국이 넘는 국가들을
대륙별로 10개 구역으로 뭉치게 만든다.
캐나다는 미국에 편입되는 것으로
이미 세계 단일 정부 동전에서 드러나고 있다.
우리 대한 민국은 핵전쟁이 벌어진후 적화 되어
중국에 편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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