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여대생도 있었다"...시골 펜션에서 베트남인들의 '마약파티'한적한 농촌 펜션을 빌려 집단 마약 파티를 벌인 베트남인 남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수사계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마약 판매책 A씨(33) 등 여성 3명과 불법체류자 20대 남성 3명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5815

“젊은 여성과 마약 파티하고 싶어” 부탁에…여대생 끌어들인 외국인농촌 펜션에서 집단으로 ‘마약 파티’를 벌인 베트남인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수사계는 판매책 A(33)씨 등 여성 3명과 불법체류자인 20대 남성 3명 등 국내 거주하는 베트남 국적 6명을 마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9862?sid=102

“필로폰 주스 10만원”…베트남인 전용클럽 마약파티경기 수원시의 한 베트남인 전용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수원출입국외국인청과 지난 1일 새벽 베트남인 전용 클럽에 대해 합동 단속을 벌여 39명을 마약류관리n.news.naver.com



7ded8071bc876af43cede9e546821b6fa7f06e5866b9634069aaaf830eb64ed0fa11bb275a10d84767ffc9de9eb522


충북 옥천 팬션에서 베트남인 6명이 모여서 마약파티하다가 적발됨.

베트남인 남자 3명

베트남인 여자 3명.

남자 3명은 전부 불법체류자로 노가다 다님,

여자는 1명은 가정주부(국제결혼 여성으로 추정)인데 마약총책이고,

나머지 여자 2명은 한국정부가 '우수외국인재'라고 표현하는 외국인 유학생ㅋㅋ


수원에는 아예 예약제로 운영되는 베트남인 전용 클럽까지 존재 ㅋㅋ

한국인으로 귀화한 베트남 남자가 운영하면서 필로폰 주스 한잔에 10만원씩 받고 판매하다 적발됨.


요즘 한국정부가 외국인투자 늘려서 일자리 늘린다고

비자허들을 계속 낮춰주고 있어서

자본금 5천만원만 있으면 한국체류 가능한 기업비자 받을 수 있는데


이 베트남 클럽의 사례만 봐도 알겠지만, 꼴랑 5천만원 자본금으로 한국들어온 영세 외국인 사업가들은

자기나라 사람 고용하지 한국인은 고용 안함.


캬 아름다운 다문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