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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광산으로 알려진 부건빌은 원래 뉴기니 섬 본토와는 다른 역사랑 문화를 가진 독자적인 세력이었음.

그런 부건빌은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파퓨아뉴기니로 넘어가게 됨.


파퓨아뉴기니는 70년대에 부건빌의 구리 광산 개발을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뉴기니인 노동자들이 부건빌섬으로 유입되며 부건빌에서 민족 갈등이 시작됐음.

게다가 그 광산 수익을 파퓨아뉴기니 본토에서 대부분 꿀꺽하고...



결국 내전까지 벌어졌다가 자치주로 인정받은게 지금임.

저 기사처럼 부건빌에서는 그걸로는 모자르다 아예 독립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