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는 0.38%차로 졌고, 트럼프는 0.86%차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지도를 보면 둘의 승리는 완전 다르군요. 부시는 밀워키 광역권의 교외 지역 WOW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농촌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반면, 트럼프는 WOW에서 재미를 못 본 대신 농촌에서 엄청 선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