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캡이라면 밀레이가 완벽과는 거리가 멀어도 국가주의자라 마냥 매도할게 아니라 밀레이의 정치적 승리와 경제적 성과로 자유지상주의와 최소국가주의가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방향성에 대해서 설파할텐데

호페나 미제스에서 일하는 놈들은 1년안에 당장 정부 싹 다 못 없앴다고 지랄하는건 양심 없다고 봄

권력을 쟁취해보지도 못한 이론충 글쟁이들은 이래서 문제 

팻 뷰캐넌이 트럼프가 100% 고보수주의자 아니라고 무지성 까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봄 (뷰캐넌은 트럼프 지지함, 비교를 하자면 그렇다는거)

이런 것을 political incrementa lism이라 하는데 점진적으로 본인의 정치적 이념과 방향성을 제도권에 관철시키는 행위를 총칭하는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