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먼저 우크라이나 키이우 정권 젤렌스키와 회담 2. 그 다음 러시아 크렘린 궁에서 푸틴 대통령과 회담 3. 이후 베이징으로 날아가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4. 워싱턴의 나토 회담에 참석해 평화주의 호소 5. 마라라고 트럼프를 방문해 평화 협정 논의 이 끔찍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신 오르반 총리에게 감사드립니다.
캬
비문학 너무 어려워서 강민철 입문 시작함!
키예프다 ㅡㅡ
사투리를 존중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