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px9Rc2v630만 시리아 난민 고향으로? 나라마다 “제발 좀 가라”반색하는 유럽 “망명 절차 중단” 프랑스 리옹에서 11년째 망명 생활 중인 시리아 출신 사미르 알하산(35)씨는 11일 짐을 싸고 있었다.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까지 비행기로 가서, 다시 육로로 시리아 북부로 향하는naver.me정식으로 난민인정받은건 10명도 안됨.나머지는 1개월 단위로 연장하는 난민비자(G-1비자)로 한국에 빌붙어 있는 중.이 샌드니거 열등인종 새끼들아.느그나라 전쟁 끝났으니 돌아가서 살기 좋게 만들어라.남의 나라에 빌붙어있지말고.
좆센징이 아랍인한테 인종타령하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