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스펜서 빙신이 야 나는 트럼프 지지하는 'Alt-Right'다 이지랄한게 시작. 리처드 스펜서의 대안우파 운동은 그 시작부터가 부실했던터라 나는 백인이라 행복해요급의 병신 운동으로 전개됐고 결국 망함. 하지만 대안우파라는 단어는 좌파 리버럴들이 줍줍해서 미국의 고보수주의 대반격, 정체성 민주당(나온지 한참됐음) 같은 우익 진영의 대안적 시도 전체를 일컫는 말로 잘 쓰는 중.
그나저나 오늘 새벽 맴버들이 죄다 일정이 있는지 갤이 먼 갠톡처럼 된 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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