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무솔리니가 파시즘 영화제로 정상화시킨 적이 있었는데 멜로니가 체제를 위협하는 파시스트는 아닌거지만 (이제는 서방 언론도 호들갑 안 떰) 지금의 베니스는 오스카 2중대가 됐고 멜로니의 정상화 작업과 별개로 베니스 영화제 자체가 뭘 할 수 있나 싶은 것이고.
요근래 수상작들 보고 오면 납득이 될 것 !
그래도 공영방송사에서는 단눈치오 찬양하는 방송 내보내고 있다네요
멜로니 지지해야겠다
멜로니 스찌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