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 심취한 애비한테서 들었는데 뜬금없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저 발언은 맞는거 같기도 하고 다른 나라는 모르겠는데 거악(친일•독재 혹은 종북좌파•전라도 등 반박정희 세력)에 맞서 싸우는 '우리'라는 집단 이미지 트레이닝을 보아하니 ㄹㅇ 정치가 '내가 잘하자'가 아닌 서로에 대한 혐오로 유지되는듯 싶어 그래서 싸움 좋아한다는 아수라 세계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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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육도에서 삼악도와 그 외가 구분되는데 꼬마 시절에는 아수라와 인간의 우열이 궁금했던 ㅋㅋ 근데 아마 고대 인도에서 싸움을 관장하는 신에서 관념을 빗대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