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무크 캠프 = 다마스쿠스의 팔레스타인 정착촌으로 시리아 민주화 운동 지지했다가 아사드군이 포위하고 폭격하고 말려죽여서 인구 95%가 죽거나 떠남. 아사드는 그 후 자기가 파괴한 건물 단 하나도 안 지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