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였나 여튼 서방국가의 바이올린니스트는 우크라이나에 왔다가 아조프부대의 끔찍한 부차학살을 보게 되는데...
마지막에 바이올린니스트는 우구라를 탈출하는데 성공. 그러나 모든 진실을 알아버린 그에게 공항에서 우크라이나 성금을 모집하는 소녀들은 가증스러울 뿐임.
그리고 그는 토크쇼에서 충격을 받음. 자신을 괴롭혔던 아조프부대의 수장이 러시아군의 부차학살에 맞선 정의로운 인물로 CNN을 비롯한 서방 언론들에 의해 보도되는 걸 보고.
그 끔찍한 일들이 러시아의 소행으로 모두 둔갑돼 있는 걸 목격하고.
그런데 이 영화 졸라 구데기임. 쓰레기니까 러뽕이어도 보지 않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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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탈리아 우익단체들이 상영한다고 논란됐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