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중 1명 월 300만원 이상 번다”…외국인 취업자 100만명 돌파올해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취업자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외국인 취업자의 약 37%가 월평균 300만원 이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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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중 1등은 약 40%를 차지하는 조선족, 2등은 약 10%를 차지하는 베트남인.


합법적으로 입국한 외국인 숫자만 작년에 13만명.

이는 2023년 자국민 인구 자연감소분인 11만명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이고,

관광비자등으로 들어와서 집에안가는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하면 최소 15만명 이상 증가했을것으로 예상.

(15만명이면 매년 경기도 의왕시 인구만큼의 외국인들이 새로 들어오는 거)


이에 정부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더 나은 생활을 할수있도록

외국인 아이들이 공교육에서 소외받지 않게 신경쓸거고,

한국인들의 인종차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한창 심각하던 저출산/인구소멸 빌드업은 정부가 외국인 대량으로 받으려고 여론조성한거란걸 사람들은 알까?

이제 외국인들로 인해서 인구가 오히려 늘어날거임.


또 요즘 돌아가는 상황보면 외국인에 대한 혐오표현도 못하게 법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조선족을 주제로 한 범죄영화들이 인종차별적이라고 좌/우언론 가리지않고 까는걸 보면 ㅋㅋ


외노자에 대해 지나치게 온정적인 판결을 내려서 자국민을 역차별하는 문제도 심각하다.

일례로 고양 저유소 풍등사건 일으킨 스리랑카 외노자는 벌금 1,000만원에 종결됨.

한국인이 그랬으면 아무리 실수라고 변호해도 징역살았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