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가촉천민이나 다름없던 알라위파 인권 개선
2. 시리아 기독교인을 시리아 사회에 포섭
3. 반미 반제국주의 외교정책 실행
4. 세속국가 시리아의 완성
세습, 삼엄한 사회감시, 반대파 투옥을 위한 강제수용소 운영, 내전 중 전쟁범죄, 전쟁 막판 개쫄튀 등 과오도 많지만 바트당 집권 없이 시리아 왕국으로 갔으면 못했을 몇가지 개혁들도 분명 하긴 함
비슷한 사례로 옆동네 이라크의 바트당이 있는데 내 생각에는 시리아 바트당이 이라크 바트당보다 소수민족들을 더 잘 포섭하려고 노력한 것 같다. 아 물론 사담이 바샤르보다 좀 더 의연한 최후를 맞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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