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만들었고, 19세기 프랑스는 공화정이던 시기보다 그러지 않았던 시기가 더 길었죠. 심지어 프랑스의 왕정은 이어져나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왕족이 그걸 거절했기 때문에 결국 폐지된거고, 이후 샤를 드골의 시대까지 적잖은 왕당파들이 존재했죠.
[일반] 정작 프랑스인들도 혁명에 질려서
라파헤(rafaje)
2024-12-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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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확실히 공화파이긴 한듯 [3][일반] 끄바(yossigrandoseason) | 24.12.20추천 1
나폴래옹 황제정이나 혁명 직후 공화정이나 결국 파리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같다
단순히 왕만 올려놓는다고 근대적 폭력이 해결되는게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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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황사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