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면에서임
어떤 기질적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uhc ceo 피살이 그렇게 열광적 반응을 얻는게 유럽이나 동아시아에서도 그랬을까? 란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