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는
어려서부터 도덕을 배우며
도둑질 안 되고
폭행 안 되고 강2간 안 되고
이렇게 배우잖음
사람 죽이는 게
제일 끝판이고
그런데 여러 암살들과
그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보니
대중적인 여론 도덕성이라나
해야 할려나..
강3간 같은 건 얄짤 없지만
살인, 암살에 관해선
갈리는구나 싶은
아베 암살범 같은 경우에는
통일교 관련 비극적인 스토리가 있고
미국 보험회사 CEO 암살범은
개적폐 부르주아
양아치 백인유대인(아님말?고)
처단이란 점이 있다보니
야마가미(아베 암살범)나
루이지(보험회사 CEO 암살범)은
도리어 영웅 취급을 받기도 하는 반면
데이트 살인범이나 의대생 살인범은
그냥 살인마
김진성(이재명 차기 대통령 암살미수)이나
크룩스(트럼프 대통령 암살미수)는
뭐라 해야하나
인물의 서사를 쌓아주는
엑스트라(?) 역이라는 게
살인이란 행위는
대중 도덕적으로
그 이유나 스토리, 유능함(?)에
따라서 평가가 갈리는 듯요
어떻게 보면
도덕성의 발달 단계 4단계인
법이 아니고
1단계부터 6단계까지
통합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봐야 할려나
도리어 루이지, 야마가미는
암살하는 용기와 능력이
대단하다라고 평가받고 있으니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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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백그라운드 스토리가 중요한거 같아요
P
트럼프 밴스 둘다 비행기 폭발로 암살당하면 어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