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쉬언(래시안이라 하는데 나는 레이쉬언이라고 부름) 은 한국이 미쿡식 민주주의의 모델하우스 같은 곳이기 때문에 윤suck열의 계엄을 지지하지 않고 누가 올라가든 민주화의 모습으로 남기를 바란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전광훈 등 좀비우파들은, 독재를 해야 한국이 잘산다고 주장합니다.
장호석은 입만 벙긋하면,
대한민국이 부강한 나라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지금까지 보여 준 꼬라지도 웃기기 짝이 없는데 부강해지면 얼마나 더 웃기는 짓을 하겠습니까?
본래 제목을 한국이 부강한 나라? 우하하 이렇게 지으려고 했지만 너무 적나라하여 약간 순화했습니다.
레이쉬언도 좀비우파들도 세계의 변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므로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더이상 한국을 갖고 체제경쟁을 할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미 지금 미쿡과 친하기로 한 취향을 가진 나라와 그렇지 않은 취향을 가진 나라들의 분리는 끝났고 그것은 영원합니다.
분양 끝났으면 모델하우스 철거해야지 분양 끝났는데도 모델하우스 그냥 두는 거 봤습니까?
한국식 모델은 냉전시대에 여러 나라들을 낚기 위해 필요했지만, 이제는 별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전세계에서 제일 경쟁이 심하고, 출산률도 낮고, 집값도 쓸데없이 비싸고 이런저런 먹거리고 나발이고 존나 비싼 곳이다 라는 말이 전세계에 퍼졌습니다.
그나마 한류 하나로 버티어 온 것인데 한국이란 나라가 방탄소년단에게 무슨 짓거리를 저질렀습니까?
방탄소년단을 군대 안 보내려고 했던 성일종이나 설훈 같은 사람은 애국자였고, 한기호와 역대 병무청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했던 이대남들이 매국노인 것입니다.
아파트?
그 노래 부른 사람들, 제작한 사람들 중 한국인은 0명입니다. 로잰 팍은 영국왕에게서 MBE 칭호를 받은 영연방 뉴질랜드의
국민이고 그 노래가 한류의 모든 노래들을 부숴버려 거기서 한류는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파트의 모티브가 된 노래를
작사작곡했던 윤수일도 백인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거 하나도 못 지키는 것들에게 무슨 얼어죽을 세계패권이냐 라고 말했던 거야요.
방탄소년단 지금 나와봐야 별거 없습니다. 패권이란 한번 잃으면 다시 못 찾습니다. 롱런 이런 븅신같은 소리나 지껄여대던 이대남 것들 책임 하-나도 안집니다.
지금 이런 것들에게 세계패권? 부강한 나라? 그러면 얼마나 더 웃기는 짓을 하겠습니까?
한강에게 노벨문학상을 준 건, 니들은 80년대에 붙잡혀 살아라 이런 의미인데, 한강이 비록 사상이 그렇기는 하나 한국을 위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이것을 거절했어야 하였습니다. 어차피 책 팔만큼 다 팔았고, 평생 먹고 살 건 다 벌어놓았을 겁니다.
그런데 쫄랑쫄랑 가서 그걸 받아 챙겼다는 건, 그러겠습니다 그냥 80년대에 남겠습니다 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좀비우파들은 우리는 인정하지 않았다 이렇게 나오겠지만, 박정희 전두환 빠는 것도 80년대에 남는 거죠 하하.
박정희
전두환 식 모델은 그 시절에는 통했으나 지금은 통하지 않습니다. 르완다의 뽈 카가메가 박정희, 전두환 모델을 도입하였으나,
시대가 달라져서 르완다가 덜 막장스러워졌다 이 정도의 효과 이상은 내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르완다는 껌댕이기는 하나 그
지배종족인 투치족은 나일강에서 온 종족들이라 대부분의 껌댕들과는 근원이 다름)
이미 그러기엔 정보가 너무 발달하고 소식이 너무 빨리 퍼집니다. 핵전쟁이라도 나서 emp로 전세계의 통신이 먹통되면 그 떄에나 통할까.
그래서
저는, 조조의 환생이라는 조모나, 사마소의 재림이라는 사마휼도, 그 최후는 비참하였다 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조조, 사마소가
황제가 될 때와, 조모, 사마휼의 시대는 그 성질이 같지 않았는데, 조상들이 하려던 대로 하려 했으므로 그 결과들이 좋지 않았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한국은 더 커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기회들을, 그 자신들의 한계로 날려버렸습니다.
그러고도 부강한 나라 운운하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틀딱, ㅈ팔육, 이대남니즘 한 번에 다 까는 통찰력 력시
얘 누구냐 ㅋㅋ 한강한테 노벨상준 의미 통찰한거 보면 보통놈 아닌데
그냥 본인 통찰수준도 이대남같으신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