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を抱いて、 個性を磨き、 健やかに成長するべ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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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장악한 자들, 정부, 제왕, 그리고 공화정의 권력자들은 언제나 사유재산에 대해 의심을 품어왔다. 정부권력은 그것이 어떠한 종류든 자신의 활동에 아무런 제한도 받지 않고자 하며 가능하면 권한이 미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려는 경향을 지닌다. 모든 것을 통제하고 권력의 간섭 없이는 어떠한 일도 독자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게 하는 것이 모든 통치자가 은밀히 바라며 추구하는 목표이다. 그들은 '사유재산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길을 가로막지만 않는다면'이라고 생각한다. 사유재산은 그 안에서 각 개인이 국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권력자의 의지가 작동될 수 있는 한계를 긋는다. 그것은 정치권력과 대등하며 그것에 대립되는 다른 힘을 출현시킨다. 따라서 사유재산은 국가의 폭력적인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된다.
나까짓 게 뭐라고⋯⋯라는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이 꿈은, 반드시 이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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