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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튀르크 민족주의와 에르도안 대통령님을 비판한 알파고 시나씨 씨가 쓰신 책에서 아르메니아 대주작은 사실 내전에 가까운 형태였으며 누가 누구를 더 많이 죽였느니 이런건 의미 없는 숫자놀음에 불과하다고 서술하셨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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