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나 중국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국가 기술과 경쟁력에 있어 둘은 비슷한 좆거지 인식이었었는데
20년대 중반에 들어선 현재엔 아예 비교조차도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음
한쪽은 5세대 무인 스텔스 전투기 만들고 있을 때 다른 한쪽은 전차도 세계 평균 이하급으로 질질 몇십년 끌다 겨우 만들고, 심지어 그렇게 만든 전차에 비가 오면 물이 새는 수준
10억 경제 생산 인구중 3억 3천 정도는 아예 구직 활동 자체를 안하고, 절반 이상은 아직도 농업에 종사하며
옛날부터 발전 가능성만 있다도르로 살던 나라
제조업이던 첨단 산업이던 출근과 납기 준수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인드를 필요로 하는데
여긴 몇천년을 지배한 카스트 계급 때문에 계급이 낮은 사람은 일을 해도 생활이 나아지는게 없을을 평생 경험을 하다 보니
일을 제대로 안하고 그때그때 편법만 부리거나 뺑이치는 습관만 몸에 벰
같은 이유로 인도 관료들도 문제가 생기면 고칠 생각은 안 하고 오히려 본인들 편하게 절차나 양식을 멋대로 바꿔버리고 상대방은 학을 떼고 런함
결국 국민성부터 개판이라 전차던 아이폰이던 반도체던 뭘 자급자족으로 생산하지도 못하고 문제가 발생하는거고, 이걸 못 고치면 인도가 제 2의 중국이 될 가능성은 없음 그 넓은 국토와 인구수를 가지고도 옆나라 방글라데시에게 세계 제조업 수출 비중에서 쳐밀리는 나라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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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비동맹은 다 좆밥들 가운데 왕노릇 하겠다는 거였고 그 체급에 이제와서 영불 추격한다는게 지금 인도가 얼마나 기형적인지를 보여주는거임
인구가 몇인데 강대국은 되겠지 난 그걸 부정한적은 없었음 근데 중국 수준의 초강대국은 못 될 거라고
그게 내가 주장하는 거임
게다가 인도는 솔까 동남아보다 못한 환경에서 출산율도 좆박음. 2점대 초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