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태생이 아닌 놈들도

문화 브랜딩 확실한 도시 생활권에서 살다보면
도시와 삶의 서사 맥락이 이어지며

그게 시간이 지나 점점 소속감으로 변함



한국에서 이게 가능한 도시는 현재 서울 하나(이것도 어설픔)

향후 잠재성있는 도시는 수원 정도?
(부산은 엑스포때 수준보니 별로같음. 내수용 브랜딩)



확실한건 거점 도시를 키우긴 해야한다는 거임



촌구석 어설프게 집어넣고 끝내면
그냥 늙은 한국인 개새끼들이란 기억밖에 안남아


네브레스카 촌구석에서 알바뛰던 한국인이
미국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질까. 그냥 아무것도 없음


반면 뉴욕은 일주일만 여행다녀와도
너도나도 뉴욕 살다온 인간 행세를 하며 알아서 부심부리고 녹아든다






개인적으로 수원에서 한국의 미래가 잠깐 보일때가 있음

단순 살아봐서가 아니라 이런 도시는 한국에서 유일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