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도둑질을 한 개개인의 도둑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 것처럼,
현재 서구백인문명 사회의 쇠퇴와 몰락은 그 안에 내제됐던 요소들에 따른 필연이었다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그게 근대 시기 유대인들이 각국에서 좌익활동에 열중했었다는 사실에 대한 적개심을 면제해줄 이유로는 보이지 않음
그렇다고 유대인들 자체를 그렇게까지 미워하지 않는 까닭은 조국 없는 민족이 타국에서 분탕질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고 이건 굳이 유대인 아니어도 사례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렇기에 이스라엘의 역할은 부정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함, 이스라엘이 탄생함으로써 이 끔찍한 민족은 드디어 병역의 의무가 무엇인지, 애국심이란 무엇인지, 땀을 흘려 땅에서 수확을 거두는 기쁨이란것이 무엇인지 2000년 만에 깨닫게 되었음
그래서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은 그렇게 미워하지 않지만 해외거주하는 유대인들은 굉장히 높은 비율로 리버럴에 병신인게 사실
이스라엘은 일종의 필요악?이라고 보시는건가요?
우리가 이른바 유대적 속성이라고 부르는 유대인들의 부정적 면모의 해체가 오히려 이스라엘을 통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초에 유대인들 간사하고 머리 좋아서 유대인 절멸은 독일총통이 아니라 세계제국 총통이 와도 불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