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랑 태국언론 정보 종합함.
45세 여성은 7년전 한국에 외노자로 들어왔고
3년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서 남편따라 나주에서 농사지으며 살고있음.
태국에 7세,15세 자녀가 있고 아이들은 태국인 전남편이 태국에서 키움.
22세 여성은 엄마가 10년전에 한국남자랑 결혼해 한국에서 살고있어서
엄마를 보러 주기적으로 한국에 방문해왔음.
화교라는 특이사항에(링크들어가서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동북아인 외모)
집안에서 대학에 진학한 사례가 드물었는데
뛰어난 학업성적으로 방콕대학교 항공경영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
(몰랐는데 방콕대는 서울대같은 지위가 아니고 돈만 있으면 다 입학시켜주는 학교라고 함.
근데 기사에선 집안의 자랑이라고 써있길래 그냥 그대로 정리해옴)
졸업 후 스튜어디스를 꿈꾸고 있었음.
태국언론에선 얼굴사진부터 신상까지 상세하게 보도하네.
그나저나 시골에선 애딸린 동남아 여자랑 재혼하는게 흔한가봐?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충격적이네.
똥남아 국제결혼 제일 많은 데가 전라도 시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