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김대중과 북한 김정일이가
북한에서 정상 회담 중
차안에서 나눈 밀담이 공개됐는데
너무나 충격적이다.
북한 김정일이가 노무현을
차기 민주당 후보로
낙점했다는 것이다.
그동안,김대중과 노무현이가
햇볕 정책이라는 말로
국민들 세금을 북한 김정일에게
퍼주고
핵개발 할수 있는 기술도 제공하고
자금도 제공하며
노무현은 북한의 핵개발과 실험에 대해서
국제 사회를 다니면서 옹호하고
다닌 것이 무엇인지
명홰히 드러났고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이가 비핵화 사기쇼를 하고
국가 기밀이 담긴 USB를 김정은 돼지 새끼에게
넘기고
간첩 잡지 못하게 법을 개정하고
이재명과 민주당이 저지른
비리를 수사하는 검사들 탄핵하고
자신들에게 불리한 법을 개정하거나 폐기하고
정부가 일을 못하게 예산 전부 삭감한
이유가 드러나고 있다.
민주당이 내란 선동 집단이자
국가 전복을 노리는
반역 집단이다.
북한 김정일이 김대중에게 차기 후계자로 노무현을 낙점했다는 극비 정보를 미국 정보당국이 확보해 우리 측에 전달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2000년 6.15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한 김대중은 경호 수칙을 어기고 우리 측 경호원 없이 김정일 전용차에 올라탔고, 이후 45분간 김대중과 김정일은 차 안에서 단둘이 밀담을 나눴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도보다리 대화처럼 24년 전 김대중-김정일의 밀담에 관한 정부의 공식 기록물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5공 청문회 스타로 대중적 인지도는 쌓았지만 민주계 잠룡들 속에서 대권 후보로 두각을 나타내진 못할 때였다. 그러나 2년 뒤 전자개표기를 처음으로 도입한 김대중 정권하의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 대선 후보 경선에서 노무현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빠르게 치고 올라간 끝에 그해 12월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29일 스카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2000년 6월15일 평양의 순안비행장에서 김정일과 김대중의 차 속 대화의 도·감청에 성공한 미 정보당국이 입수한 핵심 내용을 우리 정보당국에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김대중-김정일 차 안 밀담에 관해선 월간조선을 비롯한 언론들이 수차례에 걸쳐 추정 보도했지만, 미 정보당국의 도·감청 내용을 근거로 노무현에 관한 구체적인 대화 내용이 폭로되기는 처음이다.
복수의 정보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일-김대중의 차 안 밀담은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대용(2017년 사망) 전 주월남한국대사관 경제담당 공사를 통해 우리 정부 관계자 3명에게 전달했다. 3명은 모두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고위급 인사다.
다시 김정일이 “그건 안 돼요. 노무현으로 하시오”라고 특정 후보를 낙점하며 차기 한국 대선 구도의 윤곽을 좁혀 나갔다.
이 대목에서 김대중은 곧바로 수긍하진 않은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파악했다. 김정일이 노무현을 거명하자 김대중은 “그(노무현)는 경상도 출신으로 청문회 스타라고는 하지만 여론이나 인지도 면에서 훨씬 밀립니다”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뉘앙스로 토를 달았다곧이어 김정일은 “그(노무현) 아비의 원래 고향은 호남이고 처가 등 출신 성분도 좋소”라며 “여론이나 인지도는 선전·선동을 통해 충분히 월장(越牆)할 수 있소”라고 김대중에게 말했다. 월장의 북한 말은 '담넘이'다. 김정일이 이북 말로 표현했거나 우리 쪽을 염두에 두고 ‘월장’으로 발언했을 수 있으며, 본지가 입수한 대화 원문에선 ‘월장’이란 용어가 사용됐다. ‘월장 할 수 있다’는 발언은 선전·선동으로 낮은 인지도를 극복해 높일 수 있으니 안심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고는 “선거 문제는 우리와 연구를 많이 합시다”라고 김정일이 말한 대목까지가 미 정보당국이 한국 측에 건넨 도·감청 내역 중 한국 선거에 관한 핵심이다.
이들의 차 안 대화는 45분간 이어졌다.
앞선 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김정일과 김대중은 차 안에서 △선친(김일성) 생존 시 김대중만 충성한다 발언 △반공법 없애고 평화헌법 만들어 통일 대비 △김대중이 먼저 통일 대통령하고 김정일이 차기 대통령 잇는다고 대화했다고 미국의 감청 내용으로 소개된 바 있다. 본지가 이번에 입수한 도·감청 내용에는 이들 내용이 포함되진 않았다. 미국의 도·감청 방식에 관해선 이 사안을 아는 정보 소식통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린다. 본지는 △차 안 직접 도청 장치 △북측 운전기사의 사후 보고 감청 △정찰위성에 의한 원거리 감청 등 구체적 방식에 관해 문의했으며 소식통들 모두 위성 감청에 대해선 가능성을 일제히 부인했다. 휴민트에 의한 정보 취득 가능성은 우선 제외됐다. 정보 소식통은 “미국이 우리 측에 제공한 도·감청 내용”이라고 본지에 밝혔다. 아직 이 같은 내용의 미국 기밀 문서는 해제되지 않았다. 기밀 등급에 따라 짧게는 2023년 주고받은 외교 서신도 공개된다. 그러나 보안등급이 높은 기밀 문건은 최소 30년 이상 지나야 비로소 해제돼 공개되거나 해제 대상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CIA에서 한국계 요원으로 일했던 마이클 이(Michael P. Yi)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박사는 “등급에 따라서는 영원히 해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본지에 밝힌 바 있다.
김대중과 김정일의 밀담은 이후 대선 경선 과정에서 현실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2002년 민주당 경선에서 ‘리틀 DJ’를 자처했던 한화갑의 인기는 제주도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높았다. 그러나 광주 경선에서부터 노무현이 한화갑을 밀쳐내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한화갑은 돌연 사퇴했다.
뭔가 낌새를 차린 정동영은 김대중을 찾아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다음 행보를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은 혼자 뛰는 마라톤을 보았느냐며 다음 선거도 있으니 완주하라고 독려했다는 후문이 정가에서 들린다. 미 정보당국 도·감청에 따라 김정일의 노무현 낙점이 사실이라고 전제하더라도 이를 철저하게 북한의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배경에서 남한 후계 구도에 개입하려 했는지 큰 의문이 남는 가운데 최근 미스터리의 일부가 풀렸다.
김대중 정권이 선거 결과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 전자개표기를 대통령 선거에 처음 도입한 사실과 맞물린다. <본지 2024년 12월13일자 [단독] “김대중·이해찬이 부정 개표기 제작 주문” 보도 참조> 선거 조작이 있었다는 쪽에선 ‘전자개표기’로, 없었다는 쪽에선 통신 기능이 없는 단순 기계에 지나지 않는다며 ‘투표지분류기’로 부른다. 2002년 한국 대선에 최초로 도입된 전자 개표시스템은 관우정보통신이 구축·운영했고 전자개표기는 한틀시스템이 납품했다. 이들 기업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법적 제재를 받았고 이후 SK C&C는 선거시스템 납품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이해찬·박지원 등이 부정 전자개표기 제작을 주문했다는 제작업체 대표의 양심선언이 나왔지만 검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 또한 전자개표기의 기안을 올린 조해주 당시 중앙선관위 선거과장도 기소되지 않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노무현 집권기인 2003년 정부로부터 홍조근조훈장을 받았다.
북한에서 정상 회담 중
차안에서 나눈 밀담이 공개됐는데
너무나 충격적이다.
북한 김정일이가 노무현을
차기 민주당 후보로
낙점했다는 것이다.
그동안,김대중과 노무현이가
햇볕 정책이라는 말로
국민들 세금을 북한 김정일에게
퍼주고
핵개발 할수 있는 기술도 제공하고
자금도 제공하며
노무현은 북한의 핵개발과 실험에 대해서
국제 사회를 다니면서 옹호하고
다닌 것이 무엇인지
명홰히 드러났고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이가 비핵화 사기쇼를 하고
국가 기밀이 담긴 USB를 김정은 돼지 새끼에게
넘기고
간첩 잡지 못하게 법을 개정하고
이재명과 민주당이 저지른
비리를 수사하는 검사들 탄핵하고
자신들에게 불리한 법을 개정하거나 폐기하고
정부가 일을 못하게 예산 전부 삭감한
이유가 드러나고 있다.
민주당이 내란 선동 집단이자
국가 전복을 노리는
반역 집단이다.
북한 김정일이 김대중에게 차기 후계자로 노무현을 낙점했다는 극비 정보를 미국 정보당국이 확보해 우리 측에 전달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2000년 6.15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한 김대중은 경호 수칙을 어기고 우리 측 경호원 없이 김정일 전용차에 올라탔고, 이후 45분간 김대중과 김정일은 차 안에서 단둘이 밀담을 나눴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도보다리 대화처럼 24년 전 김대중-김정일의 밀담에 관한 정부의 공식 기록물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5공 청문회 스타로 대중적 인지도는 쌓았지만 민주계 잠룡들 속에서 대권 후보로 두각을 나타내진 못할 때였다. 그러나 2년 뒤 전자개표기를 처음으로 도입한 김대중 정권하의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 대선 후보 경선에서 노무현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빠르게 치고 올라간 끝에 그해 12월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29일 스카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2000년 6월15일 평양의 순안비행장에서 김정일과 김대중의 차 속 대화의 도·감청에 성공한 미 정보당국이 입수한 핵심 내용을 우리 정보당국에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김대중-김정일 차 안 밀담에 관해선 월간조선을 비롯한 언론들이 수차례에 걸쳐 추정 보도했지만, 미 정보당국의 도·감청 내용을 근거로 노무현에 관한 구체적인 대화 내용이 폭로되기는 처음이다.
복수의 정보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일-김대중의 차 안 밀담은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대용(2017년 사망) 전 주월남한국대사관 경제담당 공사를 통해 우리 정부 관계자 3명에게 전달했다. 3명은 모두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고위급 인사다.
다시 김정일이 “그건 안 돼요. 노무현으로 하시오”라고 특정 후보를 낙점하며 차기 한국 대선 구도의 윤곽을 좁혀 나갔다.
이 대목에서 김대중은 곧바로 수긍하진 않은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파악했다. 김정일이 노무현을 거명하자 김대중은 “그(노무현)는 경상도 출신으로 청문회 스타라고는 하지만 여론이나 인지도 면에서 훨씬 밀립니다”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뉘앙스로 토를 달았다곧이어 김정일은 “그(노무현) 아비의 원래 고향은 호남이고 처가 등 출신 성분도 좋소”라며 “여론이나 인지도는 선전·선동을 통해 충분히 월장(越牆)할 수 있소”라고 김대중에게 말했다. 월장의 북한 말은 '담넘이'다. 김정일이 이북 말로 표현했거나 우리 쪽을 염두에 두고 ‘월장’으로 발언했을 수 있으며, 본지가 입수한 대화 원문에선 ‘월장’이란 용어가 사용됐다. ‘월장 할 수 있다’는 발언은 선전·선동으로 낮은 인지도를 극복해 높일 수 있으니 안심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고는 “선거 문제는 우리와 연구를 많이 합시다”라고 김정일이 말한 대목까지가 미 정보당국이 한국 측에 건넨 도·감청 내역 중 한국 선거에 관한 핵심이다.
이들의 차 안 대화는 45분간 이어졌다.
앞선 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김정일과 김대중은 차 안에서 △선친(김일성) 생존 시 김대중만 충성한다 발언 △반공법 없애고 평화헌법 만들어 통일 대비 △김대중이 먼저 통일 대통령하고 김정일이 차기 대통령 잇는다고 대화했다고 미국의 감청 내용으로 소개된 바 있다. 본지가 이번에 입수한 도·감청 내용에는 이들 내용이 포함되진 않았다. 미국의 도·감청 방식에 관해선 이 사안을 아는 정보 소식통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린다. 본지는 △차 안 직접 도청 장치 △북측 운전기사의 사후 보고 감청 △정찰위성에 의한 원거리 감청 등 구체적 방식에 관해 문의했으며 소식통들 모두 위성 감청에 대해선 가능성을 일제히 부인했다. 휴민트에 의한 정보 취득 가능성은 우선 제외됐다. 정보 소식통은 “미국이 우리 측에 제공한 도·감청 내용”이라고 본지에 밝혔다. 아직 이 같은 내용의 미국 기밀 문서는 해제되지 않았다. 기밀 등급에 따라 짧게는 2023년 주고받은 외교 서신도 공개된다. 그러나 보안등급이 높은 기밀 문건은 최소 30년 이상 지나야 비로소 해제돼 공개되거나 해제 대상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CIA에서 한국계 요원으로 일했던 마이클 이(Michael P. Yi)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박사는 “등급에 따라서는 영원히 해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본지에 밝힌 바 있다.
김대중과 김정일의 밀담은 이후 대선 경선 과정에서 현실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2002년 민주당 경선에서 ‘리틀 DJ’를 자처했던 한화갑의 인기는 제주도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높았다. 그러나 광주 경선에서부터 노무현이 한화갑을 밀쳐내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한화갑은 돌연 사퇴했다.
뭔가 낌새를 차린 정동영은 김대중을 찾아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다음 행보를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은 혼자 뛰는 마라톤을 보았느냐며 다음 선거도 있으니 완주하라고 독려했다는 후문이 정가에서 들린다. 미 정보당국 도·감청에 따라 김정일의 노무현 낙점이 사실이라고 전제하더라도 이를 철저하게 북한의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배경에서 남한 후계 구도에 개입하려 했는지 큰 의문이 남는 가운데 최근 미스터리의 일부가 풀렸다.
김대중 정권이 선거 결과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 전자개표기를 대통령 선거에 처음 도입한 사실과 맞물린다. <본지 2024년 12월13일자 [단독] “김대중·이해찬이 부정 개표기 제작 주문” 보도 참조> 선거 조작이 있었다는 쪽에선 ‘전자개표기’로, 없었다는 쪽에선 통신 기능이 없는 단순 기계에 지나지 않는다며 ‘투표지분류기’로 부른다. 2002년 한국 대선에 최초로 도입된 전자 개표시스템은 관우정보통신이 구축·운영했고 전자개표기는 한틀시스템이 납품했다. 이들 기업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법적 제재를 받았고 이후 SK C&C는 선거시스템 납품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이해찬·박지원 등이 부정 전자개표기 제작을 주문했다는 제작업체 대표의 양심선언이 나왔지만 검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 또한 전자개표기의 기안을 올린 조해주 당시 중앙선관위 선거과장도 기소되지 않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노무현 집권기인 2003년 정부로부터 홍조근조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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