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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시리아 바트당 지도하던 살라 자디드는 모스크를 박물관으로 개조하자고 할 정도로 강경 세속주의자였고 하페즈는 알라위파라는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 이슬람주의 성향 성직자들이랑 타협도 하고, (90년대에 아예 연성 이슬람주의 받아들인 사담만큼은 아니지만) 어쨌든 아랍-이슬람 전통에 어느정도 순응하려 함. 하페즈가 1970년대 꾸데따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어찌됐을지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