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미개토인모스크바공국은 시리아의 알 아사드가 망명해 먹고 살게는 해주었다. 그러나 미제와 간사한 왜인들은 망명은 커녕 사도광산 통수질이나 일삼았다. 윤석열의 일본 사랑, 그것은 너무나도 큰 패착이었던 것이다.
음흉국들을 믿은게 애초에 멍청한 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