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론 모르겠고
단기적으로는 90년대생 여자들 사이에서 출산육아가
남한테 과시하는 사치재화 되어가고 있어서ㅇㅇ
80년대생 고스팩 여자들 사이에선 비혼이 유행했다면,
90년대생 고스팩 여자들 사이에선 다복한 가족들과 즐기는 여행등의 라이프스타일 과시하고
보내기 어려운 브랜드 학원(황소수학같은)보내는거
자랑하는게 새로운 플랙스 문화로 자리잡는 중.
지금이 그런 유행의 초입.
한국정부가 세금넣어 돌리는 돌봄서비스들 크게 늘려놔서
중,하류층 여자들도 따라할 수 있게 기반마련해놨음.
전국적으로 학교는 줄어드는데, 강남구는 서울에서 과밀학급이 제일 많은 구임.
인구감소로 사람들이 중심으로 모인다?
노원사는 새끼가 강남으로 이사갈수있냐?
걍 거기살던 중산층 이상의 계층들이 애를 더 많이낳아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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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듯 - dc App
그게 아니고 한국여자들의 결혼은 감소하지만 ( 증가해봤자 한국여자들은 애 안 낳음 ) 국결이 늘고 있어서 출산율 증가한다 또 윤석열 대통령이 보호출산제 정책을 신설해서 출산율 증가한다 국가가 대신 아이를 키워주기 때문에 낙태하지 않고 아이를 낳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