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들이 애니나 일본 AV 창년들 행사에만 우르르 튀어나와서 줄 서는 것

이것은 신체개조가 없기에 인간개조가 아니지 않느냐

당장 번화가에 나가면 코를 세워서 콧구멍이 이상하고 젓탱이에 실리콘 이빠이 넣어서 가슴 씰룩거리고 다니는 여자들

이게 인간개조가 아니면 머냐

나는 실제로 멀쩡하던 여자들이 그렇게 변하는 걸 본 적이 몇 번 있음

그전까지는 여기저기 헐벗고 다니는 여자들 보며 약간 웃기고 꼴리고 이런 게 다였는데

진짜 내가 알던 여자들, 심지어 참한 이미지,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남들보다 수업을 두 배 들으며 4.0 유지하던 여대생조차

그렇게 변하는 모습을 보면 현대사회의 위력은 분명 대단함

동시에 여자들에게도 힘든 세상이 맞음

솔직히 현모양처가 답이냐? 이게 왜 답임? 젊고 이쁘고 탱탱한 여자가 돈없는 또래 대학생을 만나면 로맨틱한 것이고 열살 많은 직장인이나 사업가 아재한테 용돈 받고 만나면 그건 씹창년인 것임? 왜 이 여대생에게 후자가 잘못됐냐고 설득할 수 없음

당장 남자들부터 성형까지 해가며 알파남의 ㅈ을 갈구하는 관리 잘된 여자가 개껄리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