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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발표 : '선관위+사법부 카르텔의 초법적 지위' + '부정선거로 인한 자유민주주의 근간 훼손' = '비상계엄 선포의 불가피성'
→ 위와 같은 공식입장에 따라서 이제부터 모든 집회에 '탄핵 반대' 구호는 우선순위를 내려놓고
→ '부정선거 반대' + 'Stop The Steal (STS)' 구호 위주로 바꿔야 한다!

■ 그래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의 불가피성'이 더 설득력을 얻고 힘이 생긴다
→ 막무가내로 '탄핵 반대' 해봤자 '반대진영 친중종북호남 좌파 카르텔' 헌재 판사들 및 지지층은 '왜 계엄령? 왜 반대?' 그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 '반대진영 친중종북호남 좌파 카르텔' 특히 헌법재판소 판사들에게 본능적인 반감 및 정치적 선입견만 더 키울 수 있다

■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단순히 '대통령 탄핵 반대' 차원을 넘어서 '국민저항권 발동' 혹은 '부정선거 혁명' 차원에서 접근을 할 필요성이 있다
→ 그래야만 앞으로 있을 '대통령 불법 체포' 및 '위헌위법적인 졸속 재판 판결' 혹은 '국민 주권을 도둑질한 부정선거 진실' 등등이 밝혀졌을 때
→ '국민저항권' 혹은 '혁명'의 대의명분을 쉽게 확보할 수 있음과 동시에 '일반대중들'에게도 '혁명 및 계엄의 불가피성'을 간단하게 설득할 수 있게 되고 '정치 저관여층'의 '혁명 동참'으로의 확장도 용이해진다


p.s. 국민들이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부정선거 혁명'을 일으킬 당위성을 충족하는 시기는 아래 나열한 2개의 상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 '공수처'+'경찰'이 '불법 영장'을 구실로 용산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처 요원들' 및 '대통령'을 강제로 끌고 나오려 할 때 (이게 진짜 '불법 내란 = 국가 반란')
2.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위헌위법적'이며 '특정 정파와 짬짜미 했다'는 의혹대로 '편파적 판결'을 내놓고 '사법부 사망'+'국민 주권 찬탈' 결론이 나왔을 때
※ 3.15 부정선거 → 4.19 혁명도 '정치 저관여층' 국민들을 자극한 '작은 사건' 하나가 '언론방송'에 공개되면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대한 불꽃을 타오르게 만든 시발점이 됐다
※ 사견이지만... 현재 진행형인 '공수처+경찰의 불법 체포'라는 '작은 사건' 하나가 오늘 날 '1인 미디어 시대'에 '부정선거 혁명'이라는 불꽃을 다시 타오르게 만들 동력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