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가 중국 기자들이 다수가
참여한 외신 기자 회견에서
대규모 전쟁을 통해 개체수를 줄인다!
라는 충격적인 발언과
지금의 혼란한 정국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냈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시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 욕망을 충족 시킬수 있는
상황으로 점점 나아가다 갈등도
격하되고 신념도
경화되고 충돌 사태를 좀더 지나가면
결국 대규모 전쟁 같은게 발생할수 있다는
매우 위험하고 도발적인 말을 해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묘한 시기에 중국 기자들과 비밀 회동하는 모습이 스카이데일리에 포착됐다.
이재명 대표는 8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북카페 전 층을 임대해 신화통신(新華通訊)·인민망(人民网·중국 관영지 인민일보 인터넷 신문) 등 중국 특파원들을 비롯한 한국 주재 외신기자들과 비공개 모임을 갖고 “개미의 개체수가 늘어나는데 전쟁이 나면 목 잘린 개미, 허리 잘린 개미가 있다”며 “살다 보니까 인간도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대규모 전쟁을 통해 개체수를 줄인다”고 말했다.
그는 동석한 이언주 최고위원과 부지런함을 주제로 대화를 주고받다 개미를 관찰했던 경험을 회고하면서 불현듯 이같이 밝혔다. 기자단 질의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 이재명 대표의 식견이 드러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올 법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상황으로 점점 나아가다 갈등도 격화되고 신념도 강화되고 충돌 사태를 좀 더 지나가면 결국 대규모 전쟁 같은 게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그걸 향해서 계속 가는 것 같다”고 심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당이 이재명 당대표의 공식 일정으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민주당이 공개한 대표의 공식 일정은 오전 9시 최고위원회의와 10시30분 외환시장 점검 간담회에 이어 오후 1시30분 의원총회로 이번 기자 간담회를 건너뛴 채 공표됐다.
이 대표는 이날 낮 12시쯤 건물에 도착해 행사장이 있는 6층으로 이동했다. 주최측은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로 계획했지만 행사는 예정을 20분 넘겨 오후 1시50분에 끝났다. 주최 측과 경호 측은 “대표님이 오전 11시59분에 오신다고 하신다”고 기자단에 알리며 섬세하게 신경 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은 간담회 내용을 보도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행사 시작 전과 끝날 때 최소 두 차례에 걸쳐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라고 기자들에게 당부하는 모습이 본지의 잠입 취재 영상에 포착됐다. 오프더레코드는 기사로 다루지 않는 비보도를 전제로 한다는 뜻이다.
이 대표는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의지는 외신의 영향을 꽤 많이 받는다”며 “앞으로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중국 등 외국 언론사 기자들에게 읍소하듯 말했다.
참여한 외신 기자 회견에서
대규모 전쟁을 통해 개체수를 줄인다!
라는 충격적인 발언과
지금의 혼란한 정국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냈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시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 욕망을 충족 시킬수 있는
상황으로 점점 나아가다 갈등도
격하되고 신념도
경화되고 충돌 사태를 좀더 지나가면
결국 대규모 전쟁 같은게 발생할수 있다는
매우 위험하고 도발적인 말을 해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묘한 시기에 중국 기자들과 비밀 회동하는 모습이 스카이데일리에 포착됐다.
이재명 대표는 8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북카페 전 층을 임대해 신화통신(新華通訊)·인민망(人民网·중국 관영지 인민일보 인터넷 신문) 등 중국 특파원들을 비롯한 한국 주재 외신기자들과 비공개 모임을 갖고 “개미의 개체수가 늘어나는데 전쟁이 나면 목 잘린 개미, 허리 잘린 개미가 있다”며 “살다 보니까 인간도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대규모 전쟁을 통해 개체수를 줄인다”고 말했다.
그는 동석한 이언주 최고위원과 부지런함을 주제로 대화를 주고받다 개미를 관찰했던 경험을 회고하면서 불현듯 이같이 밝혔다. 기자단 질의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 이재명 대표의 식견이 드러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올 법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상황으로 점점 나아가다 갈등도 격화되고 신념도 강화되고 충돌 사태를 좀 더 지나가면 결국 대규모 전쟁 같은 게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그걸 향해서 계속 가는 것 같다”고 심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당이 이재명 당대표의 공식 일정으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민주당이 공개한 대표의 공식 일정은 오전 9시 최고위원회의와 10시30분 외환시장 점검 간담회에 이어 오후 1시30분 의원총회로 이번 기자 간담회를 건너뛴 채 공표됐다.
이 대표는 이날 낮 12시쯤 건물에 도착해 행사장이 있는 6층으로 이동했다. 주최측은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로 계획했지만 행사는 예정을 20분 넘겨 오후 1시50분에 끝났다. 주최 측과 경호 측은 “대표님이 오전 11시59분에 오신다고 하신다”고 기자단에 알리며 섬세하게 신경 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은 간담회 내용을 보도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행사 시작 전과 끝날 때 최소 두 차례에 걸쳐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라고 기자들에게 당부하는 모습이 본지의 잠입 취재 영상에 포착됐다. 오프더레코드는 기사로 다루지 않는 비보도를 전제로 한다는 뜻이다.
이 대표는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의지는 외신의 영향을 꽤 많이 받는다”며 “앞으로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중국 등 외국 언론사 기자들에게 읍소하듯 말했다.
이거보고 이재명 찍기로 했다
캬
ultra super fucking based. 진정한 씹상남자노.
대 재 명
스카이데일리 ㅋ 이만희 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