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난민 보호소.
1975년 개소, 1993년 폐소.
총 18년간 운영되었음.
남베트남 난민 2,944명이 정착해서 16개국으로 떠나갔고,
이 영상엔 뉴질랜드로 향하는 마지막 150명의 모습이 나옴.
월남전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들이 봉사자로 참여했었다고.
위치는 지금의 센텀시티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