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퇴행 이전에 있었던 알빠노 누칼협 등의 밈을 1차 대전기 이전의 서구의 인간 이성과 자유에 대한 맹신과 연관지을 수도 있을까
결국 알빠노 누칼협은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일을 저지른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다 = 이성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이런 맥락이니까
그렇다면 알빠노 - 뜌따따 - 기가채드
비록 작은 인터넷 커뮤 한정이지만 20세기 서구의 모습이 반복되는거네...
유아퇴행 이전에 있었던 알빠노 누칼협 등의 밈을 1차 대전기 이전의 서구의 인간 이성과 자유에 대한 맹신과 연관지을 수도 있을까
결국 알빠노 누칼협은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일을 저지른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다 = 이성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이런 맥락이니까
그렇다면 알빠노 - 뜌따따 - 기가채드
비록 작은 인터넷 커뮤 한정이지만 20세기 서구의 모습이 반복되는거네...
결국 념글 댓대로 뜌따따와 같은 밈이 원종단 밈에 의해서 파생된거고 이것이 결국 기존 관념대로 인간의 자유가 본인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니라 최원종 사건과 같이 다른 인간들도 무차별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을 지각시켜준 사건이라고 바라본다면 원종단 밈이 일종의 1차 세계대전과도 같은 역할을 수행해 준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