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펄전이 시카고에 왔을땐 복음 전도 다 해놓고 일주일 후에 마음 내키면 다시 와서 믿어도 된다고 했지만
그 일주일 사이에 있었던 화재로 수많은 영혼들이 회심하지 않고 죽어서 지옥갔다는걸 안 이후로는
매 설교 때마다 오늘 당장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받아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번 캘리포니아 화재는 물질과 쾌락에 찌들어 하나님을 배신한 미국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자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자비의 손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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