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는 몰라도 현대 민주사회에서 여성 인권이 후퇴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듯
퀴어는 계속해서 진보와 반동이 반복되리라 봄
익명(dkaxkdkaxk)2025-01-11 11:41
답글
근데 영미권에서 앤드류테이트 등 전통적 남성상을 주창하는 뉴미디어가 젊은 남성 사이에 크게 유행하는 등의 요소를 보면 여기도 나름 투쟁이 벌어질 거 같은데 말이죠 jd밴스도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매우 비판하고 남편에게 순종하는 전통적 여성상을 칭송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죠
익명(14.53)2025-01-11 11:45
성평등은 2, 낙태는 3, LGB는 3 T는 (기술 발전이 획기적으로 되지 않으면) 2
라파헤(rafaje)2025-01-11 11:56
답글
근데 오스트리아에서 극우당 40% 독일에서 20% 등 극우가 다 약진하고
극우당은 내가 알기론 성평등(전통적 성역할 강조), 낙태, 동성혼 등에 부정적이지 않음? 어떻게 더 증진되노
익명(14.53)2025-01-11 11:59
답글
걔네도 막상 집권하면 지지율 떨어질거라.. 글고 그런거를 주요 문제로 삼기보다는 이민자 패면서 사이드 메뉴 식으로 하는거고, 대중적 반발 때문에 노골적으로 과거로 돌아가자고 말하기보다는 과거 모델을 띄워주는 온건한 방식으로 밖에 못할거 같아요
라파헤(rafaje)2025-01-11 12:02
답글
근데 뭐 한번에 여성투표권 박탈!, 소도미법 부활! 이게 아니라 뉴미디어와 대중 선동을 통하여 천천히 진행하는 거대한 흐름을 보는 거죠
익명(14.53)2025-01-11 12:03
동유럽은 성평등 lgbt 둘다 다소 후퇴. 서유럽 북미권은 트랜스의제를 제외하곤 현상유지 예상
익명(118.235)2025-01-11 15:02
다만 미투 류의 반법치주의적 필살카드는 비교적 현상유지 시나리오에서도 잦아들듯. 이건 사실 리버럴 남자들도 못받아들임
퀴어는 몰라도 현대 민주사회에서 여성 인권이 후퇴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듯 퀴어는 계속해서 진보와 반동이 반복되리라 봄
근데 영미권에서 앤드류테이트 등 전통적 남성상을 주창하는 뉴미디어가 젊은 남성 사이에 크게 유행하는 등의 요소를 보면 여기도 나름 투쟁이 벌어질 거 같은데 말이죠 jd밴스도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매우 비판하고 남편에게 순종하는 전통적 여성상을 칭송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죠
성평등은 2, 낙태는 3, LGB는 3 T는 (기술 발전이 획기적으로 되지 않으면) 2
근데 오스트리아에서 극우당 40% 독일에서 20% 등 극우가 다 약진하고 극우당은 내가 알기론 성평등(전통적 성역할 강조), 낙태, 동성혼 등에 부정적이지 않음? 어떻게 더 증진되노
걔네도 막상 집권하면 지지율 떨어질거라.. 글고 그런거를 주요 문제로 삼기보다는 이민자 패면서 사이드 메뉴 식으로 하는거고, 대중적 반발 때문에 노골적으로 과거로 돌아가자고 말하기보다는 과거 모델을 띄워주는 온건한 방식으로 밖에 못할거 같아요
근데 뭐 한번에 여성투표권 박탈!, 소도미법 부활! 이게 아니라 뉴미디어와 대중 선동을 통하여 천천히 진행하는 거대한 흐름을 보는 거죠
동유럽은 성평등 lgbt 둘다 다소 후퇴. 서유럽 북미권은 트랜스의제를 제외하곤 현상유지 예상
다만 미투 류의 반법치주의적 필살카드는 비교적 현상유지 시나리오에서도 잦아들듯. 이건 사실 리버럴 남자들도 못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