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이 각본 쓴 넷플 영화 전란. 처참한 수준의 각본(찬욱아 그냥 정서경이랑만 놀아라)을 자랑하는 선조 억까 영화지만 한성이 불타는 장면만큼은 너무 신나는거지요. 이번 캘리포니아 산불에서도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불장난이 원래 재밌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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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광염소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