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인정하지 않으려 드는건 개추한거 맞음
“이데올로기적으로, 정정당당한 논리 싸움에서 진 것이 아니라 무력과 힘으로 연합국놈들이 일방적으로 누른거다”라 징징대는 순간 걔는 파시스트로서 자격 실격임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임
파쇼가 애초에 의회 토론같은 수단을 운운하며 정당성을 확보하려 하는 순간 걔는 지들이 욕하는 사민주의자들과 자유주의자들과 하등 다를 바 없는 놈들이 되거든
적어도 맑스주의 국가들은 수정주의라도 대충 거쳐서 여전히 맑스레닌주의 후기스딸린주의식으로 겉으로라도 표방하는 국가들 꽤 남아 있고 그 중에서 짱깨는 미제에 그나마 유일하게 필적하는 경제력과 지정학적 패권을 갖춤
그래서 기껏해서 갖춘 최후의 수단이 “현 성공한 맑스주의 국가들 대부분 사실은 파쇼다” 이거고
이데올로기적으로 리버럴한테 참패한거 인정하고 뭐 후일을 도모하고 대체재를 찾아야지
패배조차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이상한 궤변 들이대며 철학적인 척 하는 것은 그냥 정신승리 맞음
뭐 쿨찐이라 욕하면 할 말 없고
옛날 파쇼들이 지속성이 없던건 맞아서 개량될 필요는 있음
트랜스휴머니즘이랑 결합해야 하는데 말이야 시간이 필요함 ㅠㅠ
리버럴도 쳐맞으면서 이념 개량해서 지금까지 온건데 현재는 패배햇지만 앞으로는 모른다가 맞를듯
이미 패배해서 부활할 기미도 없는 죽은이념이면 아직까지도 부랄발광하면서 탄압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