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었을 때 나는 당시의 다른 사람들처럼 인문 교육에 너무 많은 정력을 소모했다. 칠팔 년 전에 나는 온전히 성경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에는 철학과 신학이 그것을 막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드디어 나는 말씀과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되는 지점에 도달했다. 나는 만사를 제쳐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직접 하나님의 교리를 배울 필요성을 깨닫기 시작했던 것이다. ”
— (Of the Clarity and Certainty of the Word of God, 1522)., 울리히 츠빙글리
성경 외의 모든 책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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