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나이 생각하니 90대 현역 이스트우드가 갑자기 생각남 작년에도 배심원2 라고 신작 냈지요. 뭐 나이많은 할배 감독들은 유작격인 작품 하나씩 내놓기 마련이고 평론가들도 눈치껏 그렇게 평가하는디 ㅇㅇ... 재밌는 건 이스트우드의 유작격 작품이라고 평받은 그랜 토리노가 08년도 작품이라는 것. 백살까지 영화 찍으려나.
103세까지 장편 찍은 마누엘 올리베이라가 있다는
안젤리카추
앙젤리카 이상한 사례 그거 내 베스트 10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