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목은 <공작>
el conde는 사실 백작이라는데 그건 몰겠고.
피노체트가 말그대로 뱀파이어로 나옴!
알고보니 피노체트의 죽음은 조작이었고 그는 살아있었다라는 내용의 고딕호러풍의 블랙코미디 장르다 그런 것.
감독은 전형적인 칠레 좌파.
프랑스혁명 당시 왕당파와 피노체트를 아예 결부시켜버리면서 피노체트만 까는 영화가 아니라 우익 광역 저격을 하는 작품이기도 함.
ㅅㅍ)
막판에 내가 네 엄마다 ㅇㅈㄹ하면서 뱀파이어 대처 나오는게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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