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럽 자칭 극우들보면 경제적으로는 중도좌파고 외교는 친러던데 복스는 신자유주의에 반러,친나토라 지지하게 되더라
내가 경제는 출산관련 복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복지는 공교육,의료,전기,수도 포함해서 모두 폐지하거나 수준을 낮추거나 민영화 시켜야한다는 극렬 신자유주의자라 그런지 신자유주의 지지하는 우익정당은 기본적으로 호감을 깔고 들어감
갤보니까 안티페미라 지지하기 싫다는 글도 보이던데, 디시 개혁신당지지자들은 안티페미를 넘어서 안티우먼인 새끼들이니까 까이는거고 기본적으로 안티페미는 잘하는 일임
오랜 인종주의 고찰 끝에 민족이 존속하려면 남자와 여자는 함께 갈 수 밖에 없다고 결론내림. 그래서 가족을 해체시키는 여혐,인셀과 페미 양쪽 다 쳐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복스 유일한 단점이 남미 이민자에게는 유화적이라는건데, 스페인은 사실상 스페인판 레벤스라움을 달성한 애들이라 그거는 인정은 해줘야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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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이는 당연히 지지중임 유대인의 개인게 존나 마음에 안들지만ㅋㅋ 어차피 아르헨티나가 영향을 줄수 있는것도 아니니 상관안함. 그리고 신자유주의라고 해도 대처같이 문화,이민에 대해서 보수적인 케이스도 많음. 그냥 미국이 존나 특이한거
그리고 나는 인종주의만 달성 가능하면 동성애건 트젠이건 상관없다는 입장임. 오히려 권위주의로 자유주의 찍어누르려는게 열등인종의 특성이라고 생각함. 근데 높은 확률로 LGBT면 친이민주의자니 싫어하게 되는거고
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24332
장난글이겠지만 진지하게 답변해보자면 동북아시아인이 20대초에 결혼 잘 안하는 이유는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기질이 강해서 그런거임. 그리고 이건 유전적 요인이라 대마초가 아니라 사회적 인식변화로 보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가족해체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신자유주의 천민 자본주의인데 ㅋㅋ 나머지는 곁가지고
그리고 신자유주의지지한다면서 왜 이민자는 반대함? 자본의 세계화는 필연적으로 글로벌리즘 친이민으로 귀결될수밖에없는데
신자유주의와 가족해체는 관계없음 유럽국가중에 신자유주의 국가 없는데 전부 가족 해체되고 미국,영국보다 출산율 낮은데? 오히려 세율낮고 특히 재산세가 낮은 나라들이 출산율이 더 높음
그리고 위에 댓글에서도 쓴건데 대처같은 경우는 신자유주의자면서 이민받는건 반대했음. 미국이 신자유주의 대표가 되면서 신자유주의=이민받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그냥 미국이 특이한것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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