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롤모델이라고 했는데
다까끼는 형욱이 갈아버린거랑 이후락이 급발진해서 슨상님 담구려고 한 사례도 분명히 있지만 해외 망명객 글케 많이 죽이지는 않았음.
그런데 카가메 이분은 ㅇㅇ 무슨 아프리카 소국이 모사드 마냥 암살 납치활동 펼치는 중.
영화 <호텔 르완다>의 실제 인물은 미국 영주권자로 미국에서 카가메 반대 운동을 하였는데. 카가메 미친 놈이 영주권자 납치해서 고문 감금 조교함. 미국이 압박해서 결국 풀어줬지만 보통 똘끼가 아님
여튼 망명한 '변절자'들은 결국 거의 다 대가를 치루게 됐지.
뭐 퓌러팍 시대엔 신문 방송이야 검열하면 그만이지만 카가메 시대는 폰 딸깍으로 '그새끼 개새끼요'가 되는 차이도 있지 않나 싶고
트위터 함 보니 별의 별놈 있더군요. 서방은 그들의 가치를 우리에게 들이대지 마라부터 99.15%는 공정선거였다가 있는가 하면은 방구석 민주투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거지요.
걔네 대선 보니까 무슨 이재명 조국 싹다 피선거권 박탈시킨 수준이던데(굥카가 바랬던 것.) 이런 걸 공정선거라 하면 추할 뿐
그렇게 국정에 자신있음 사내답게 정적과 주먹 주고받을것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