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ovU8jPS6PM?si=ZiXelWJ3_fZvbsMH 이선균 유작이라 보기는 할텐데. 재규어 부하들의 인물상과 감정을 그리는 장면은 이미 05년도 작품 <그때 그 사람들>에서 보여준 적이 있는 것이고 이 영화가 그 걸작을 뛰어넘을 확률은 제로라 봐야 ㅇ. 물론 보나마나 이 영화는 충직한 군인과 타락한 군인 전땅크 유재명의 대립을 다룬 변호인 섞은 서울의봄 mk.2일테니 그런 요소는 아무런 문제가 되는 않는 걸로 !
그그사는 아직도 낄낄대며 보지요. 빨개벗은 가카 쥬지 위에 정모나 얹어주던 그 장면 참 인상적
그때 그 사람들이 대단한 건 <스탈린이 뒈졌다> 같은 거품 스찌 영화들은 웃음만 남기고는 끝냅니다만, 그그사는 웃기지만 동시에 엄청난 회한과 소실의 정서를 품고있다는 것이죠
자우림 찬양하면 되나요?
뮤지컬 박정희 이런 것보다 그그사의 각하가 훨씬 더 아련하고 불쌍해보이던.
자우림 엔딩곡 좋지요
뮤지컬 박정희는 그 마 조선 보수가 퓌러팍 서사의 맛을 반의 반도 못냄을 입증했을 뿐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