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탄핵때도 무슨 민주주의가 승리했니 국민이 어쩌고 침튀기며 설교하고 난리치다가
결국 뽑은게 moon씨라
4년만에 보수에 표 몰아준게 한국인들인데
지금도 무슨 중대한 기로에 있는 것마냥 난리 치지만
솔직히 1년뒤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 까먹을 듯
냄비근성이라는 말이 진짜 한국인을 잘 설명하는 말임
빨리 끓었다가 빨리 식는게 한국인
기억력은 굉장히 짧고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이 변하며 감정적이라
항상 순간의 사건이나 감정에 의해 지지가 바뀌며
자기가 뽑아놓고 나중에 무능하다며 심판한다고 또 다른놈 뽑고 후회하고 무한반복
내각제로 바꾼다 해도
노르웨이 일본 영국 캐나다 같이 한 정당이 장기집권하며 정치기반이 안정적인 체계는 구축 못하고
일주일마다 한번씩 탄핵하고 갈아치우지만 바뀌는건 없을듯
한국 정치가 바나나 공화국마냥 굉장히 불안정하고 맨날 탄핵 계엄같은 극단적인 워딩이 오가는것도
끓는점이 낮고 또 굉장히 빨리 식는 한국인의 성향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