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 같은게 터질때는 일반인 탈북이 많았는데. 요새는 고위직 탈북이 늘어났다는건. 내부에서 정치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는거임. 즉 기득권들의 한판승부가 일어나고 있다는말. 근데 그렇다고 이게 개들 시스템의 위험신호냐 이건 어려운게. 중국은 고위직 탈주신호가 오히려 국가 정상화 신호였음. 시진핑이 상해방 부패라인들 칠때 탈주러쉬가 일어났으니깐.
동독마냥 되가고 있는거지 붕괴가 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