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때만 해도 오타쿠들은 혐오의 대상까진 아니래도 살짝 이상한 사람 취급이었고


디시 힛갤(지금의 실베같은곳)에 오타쿠 관련 글올라오면 '아 이 씹덕글 뭐임ㅋㅋㅋㅋ', '이게 그 러브라이브인가 뭔가하는거냐ㅋㅋㅋ' 하면서 조롱의 대상?, 살짝 유쾌하면서도 이상한놈 취급이었는데


지금은 디시 어디갤을 가더라도 씹덕이 존재하고 씹덕콘 달리는 애들이 부지기수임




외국도 마찬가지로, 트위터에서 2021년즈음에 애니프사들이 급증하더니 지금은 무슨주제로 검색해도 애니프사가 반드시 하나둘 정도는 반드시 있음


얼마전에도 애니프사 2명이 인종주의에 대해 진지하게 담론을 나누는거 보고 기분이 착잡했다